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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 삼청동 블루보틀 ( Bluebottle )

by 휴쨩 2020. 4. 6.

[ 삼청동 ]  삼청동 블루보틀 

 

 

 

 

 

이번 주말 동안 친구보러 서울에 잠시 갔었다

서울 간김에 블루보틀이 한국에도 생겼으니

한번 가줘야쥬?

지점이 여러군데 있엇는데 성수동 지점으로 갈려다가

위치가 애매해서 못갔다

내가 방문한 지점은 블루보틀삼청 

 

블루보틀은 한국에 생기기전에 

일본에서 네번?다섯번? 가본적은 있었다 ( 롯폰기,오모테산도,산겐자야,교토 )

일본에서 친구텀블러와 머그컵도 사고 원두도 샀었다

개인적으로 교토 지점이랑 산겐자야지점이 정말 좋았다

교토지점은 교토느낌을 그대로 잘살린 블루보틀 이랄까?

한국에도 이러한 느낌을 잘 살려서 매장이 생기겠지 기대했었다

한국에 생긴다고 했을때 얼마나 신기하고 기쁘던지 :)

 

 

 

 

 

 

입구에 파란병 입간판이 반겨주고 있었다

파란병

 


블루보틀 삼청카페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76

영업시간 : 매일 11:00 ~ 19:00

인스타그램 : @bluebottlecoffee_korea

 

 

 

 


 

삼청점 가는법 검색하다 알게 됬는데

블루보틀 삼청한옥 지점도 있는데

미리 예약을 해야지만 갈수 있는 곳도 있었다

https://catchtable.co.kr/bluebottlesamcheonghanok

 

 

 

 

 

 

 

 

블루보틀 삼청 입구모습

국립현대미술관 근처에 있었다

운좋게 들어가기전에 사람들이 없어서 건질수 있었던 사진

 

 

 

 

 

 

 

 

 

들어가자마자 굿즈 구경

사고 싶었던게 있어서 가격확인하고

사고싶은 상품이 있으면

왼쪽에 비스듬히 칸칸이에 있는 곳에

사고자하는 상품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음료주문하는 곳에 직원에게 주면 결제,포장해주는 시스템이 였다

나는 핀세트 종이 두장을 들고 음료주문도 했다

 

 

 

 

 

 

주문하고 이름 패드에 적고 2

층에서 이름을 불러주면 픽업하면 되는 시스템

블루보틀은 일본에서도 그랬지만

주문을 하면 이름을 불러서 알려준다

2층에 올라가니 삼청동 느낌나는 지붕뷰

 

 

 

 

 

 

 

내가 주문한 메뉴 뉴올리언스커피

핀세트랑 같이 찍어보기 

교토 갔었을때 직원 앞치마에 붙여져있는 핀이 탐났었다

직원이 판매용은 없다해서 아쉬웠었다

에코백이나 전시용으로 붙이면 이뿌겠지? ^^

 

싱글오리진 ( +우유추가 1000원 ) 메뉴도 유명한데

가격이 안착하다

 

 

 

 

 

2층에 자리 없음

3층에도 없음

그래서 여기서 파란병이랑 인증샷 남기고 왼쪽 구석탱이에 서서 마셨다

자리가 협소한편이라 대부분 서서 마시거나

투고 해서 가는 분위기였다

날씨만 좋으면 투고 해서 삼청동 걸으면서 마시면 좋을듯하다

이 날은 추워서 투고는 무리였다

 

 

 

 

 

 

 

 

삼청동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블루보틀 삼청 

누가 그랬다 블루보틀은 커피계의 애플이라고

파란병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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